방명록


방명록입니다. 다른 블로거들은 제로보드 같은 게시판을 연동시키던데, 전 그걸 할 줄 모른다지요.
그냥 편하게 덧글 쓰는 식으로 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.
감사합니다.




by dummy1 | 2006/04/26 02:49 | [ 방명록 ] | 트랙백 | 덧글(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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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그므나 at 2006/08/26 13:11
더운데 어케 지내냐? 사람이 참 간사해. 건조한 곳에 있다 오니 여기가 어찌나 습하고 또 습한지....
피부도 번들거리고... 한달 조금 더 있었던 그 곳이 나한테 맞았나 싶은 생각이 들는거 있지. 진짜 간사해...쿠쿠쿠...

.... 너무 고개를 삐딱하게 하고 있는거 아니얌? 조금 여유롭게... 사람들 좀 예쁘게 봐줘~ 헐....
Commented by 현뽀 at 2006/09/21 22:26
오빠~~ ㅋ 잘 지내지? 회사 다니시나 ,, 같은 동네면서 얼굴 함 보기 힘드네 ㅋㅋ
사진 멋진데..역시 잘 찍네.. 감기 조심하공 자주 놀로올꼐 ^^*
Commented by 임아랑 at 2006/11/05 02:12
안녕하세요 더미님 임아랑 입니다
홈페이지에 글남겨주셔서 찾아왔어요
와서 사진들을 쭉 넘기는데 너무 너무 좋아서
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한참을 봤습니다 ^^
이글루스는 가끔 아는 분들 때문에 와보긴 했는데
어떻게 되는 시스템인지 잘 몰라서 방명록을 겨우 찾았어요 ^^
와주셔서 감사하고 링크걸어주기는 것도 감사합니다 ^ㅁ^
저도 자주 찾아뵐께요 ㅎㅎ
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:)
Commented by dummy at 2006/11/05 20:22
제 블로그 방명록 찾는게 좀 어렵긴 하죠. 같은 이글루스 사람들도 제 블로그 방명록 찾는걸 어려워 하시더군요.^^a 나름대로 잘 보이게 한다고 매번 고치는데 별로 신통치가 않아요. css편집을 해야 하는데 워낙 문외한이라서...공부해야죠.
자주 놀러오시고 덧글도 많이 남겨주세요. 블로그의 생명은 덧글이라지요 ^_______^ +
(이게 본심이었다는...덜덜덜)
Commented by 임아랑 at 2006/12/09 22:22
^^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
제 홈페이지에 글남겨주신거 보고 답글은 그때 달았는데
그당시 제가 마구 너무 무척 바빠서 ㅎㅎ
아 지금도 일이 다 끝나진 않았지만
급한 것은 급한것대로 마무리를 해두고
이리저리 웹서핑도 하고 홈페이지도 약간의 메뉴를 새로 만들고 정리도 하고 하며
놀러왔습니다
온김에 작품도 감상하다 가요 :)
거울이라는 작품 참 오래 감상했습니다
너무 좋은 것같아요

마음이 울컥-하는 기분이 듭니다
제가 요즘 거울을 가지고 하는 설치 작업을 해서 그런가 ;;;

또 찾아오겠습니다
날씨가 많이 추워요-
건강조심하세요 ^^
Commented by Ric at 2006/12/19 04:43
아랑님 홈페이지 둘러보다... 여차여차해서 넘어오게 되었네요^^

뭐랄까, 참 사람냄새가 나시는 분 같단 느낌이 들었어요ㅎ
사진이 참 느낌이 좋아요^^
Commented by dummy at 2006/12/20 00:54
반갑습니다...Ric님.
먼곳에서 여기까지 와 주셨군요. 감사합니다.
사실 전에 네이버에서 블로깅 할 때 너무 사진으로만 포스팅 해서 이글루스는 사진보단 글로 채우려 했었는데,
어휘력이 많이 부족한 관계로 또 사진으로 채우고 있지요. 에혀...
그래도 제가 만든 이미지(사진이라고 하기엔 좀 쑥스럽기 때문에...)가 좋다고 하시니 다행이네요.
좋은 하루 되세요.



Commented by Bipit at 2007/01/06 00:25
안녕하세요. 사진 너무 멋져요. 링크하고 갑니다.^^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!!
Commented by dummy at 2007/01/06 01:27
안녕하세요. 링크해 주셨다니, 감사합니다.
사실 사진은 막샷에 가깝지요. 단지 편집의 힘이랄까요...^^a
좋은 하루 되세요.

Commented by Ric at 2007/02/09 22:15
오랜만에 들렀네요^^
요즘은 글도 많이 쓰시는걸요?ㅎ
들리는 사람들도 더욱 많아진 것 같구...
요즘은 사진을 잘 못찍게 되셨다니 참 아쉽네요..
Commented by dummy at 2007/02/13 20:57
원래는 사진보단 글 위주로 포스팅 하려고 했었더랬는데, 글재주가 워낙 없어서 사진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죠.
솔잎을 먹을 놈은 솔잎을 먹어야 하나 봐요. ^^a
Commented by 배신쟁이 at 2007/07/25 10:17
나다. 사진이랑 글들을 보니까 점점 더 깊어져 가는것 같네. 난 점점 얕아져 간다...쯤...점점 좋지 않다...
배신쟁이 플젝 이야기좀 하러 8월에 간다. 10일쯤 들어갈 것 같다. 감 전화 함세...
글구 살좀 쪄라, 안찌면 가서 내꺼 준다...내껀 좀 더 늘었다. 암튼 전화 하께
Commented by dummy at 2007/07/28 00:41
그 프로젝트는 대외비잖냐!!이론이론...ㅎㅎ
살이 늘어나다니...나는 다크서클이 늘어난다..ㅎ
언능와라...너 올쯤으로 휴가잡아 놓으셨다.움...하하하..
Commented by at 2007/08/07 04:40
오라버니 안녕
온라인에서 흐르고 흐르다 들러보았지요.
시간보내다 가요.


ps.빨리 시간이 지나서 바람이 스치는 계절이 왔으면 좋겠어.
Commented by 임아랑 at 2008/01/04 01:25
^^ 안녕하세요.
2008년이 왔네요.
잘지내고 계셨어요 ?
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고
무엇보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^^
Commented by escorte at 2013/03/21 07:01
게시물을 흥미로운 것은 큰 도움이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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